

지난 9월 13일(금) 부산진구에 소속되어 있는 '이바구탐방동아리, 부산진구 희망교육지구, 동화랑놀자 작은도서관' 선생님들께서 각각 소속되어 있는 단체에서 현재 교육 받고 있는 학생들에게 유익한 우리마을의 역사를 잘 알려주기 위하여 사전 연수를 실시했습니다. 참석한 전 선생님들은 우리 마을 가까이에 이렇게 부산개항사와 함께하는 훌륭한 역사관이 있음에 새삼 놀라면서 다음에 지도하는 학생들을 인솔하여 다시 재 방문하시겠다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.
사진 1 : 개성고등학교역사관 현관에서 참가 기념사진을 촬영하시다
사진 2 : 부산을 대표하는 박재혁의사 기념관에서 박의사님이 의열단으로서, 가장 악질적인 만행을 저질렀던 부산경찰서를 폭파하는 그 과정을 노상만 역사관장이 소상하게 설명하시다.